작품 상세 정보
Oil on canvas
90 x 67cm
기원
2020
[꿈에 본 길] 이곳은 당신이 꿈에서 보았던 길입니다.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꿈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 공기의 흐름마저 멈춰버린 이곳에 당신은 홀로 서 있었습니다. 나 역시 그랬습니다.
[꿈에 본 길] 이곳은 당신이 꿈에서 보았던 길입니다.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꿈을 서로 공유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. 공기의 흐름마저 멈춰버린 이곳에 당신은 홀로 서 있었습니다. 나 역시 그랬습니다.